단지의 최대 강점은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 역세권 아파트라는 것이다. 특히 지난해 12월 '힐스테이트 명륜'(총 493세대 규모)이 입주한 데 이어, 명륜로를 사이에 두고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나란히 들어서는 만큼